Ashley lee
8/16/2008
한국에 있을때 아파본적이 없던 아이가 미국에 온지 4개월만에 배, 위가 아파서 편안한 생활을 할수 없었죠.소아과도 다녀보고 했지만 그때뿐이고 좋아 지는 기색이 없더라구요.그래서 한의원 문을 두드렸죠.
내원하는 순간부터 치료까지 친절하고 꼼꼼한 진료를 해주셔서 아이도 거부감을 안 느끼고 여유롭게 진료를 받을수 있었답니다.
20일 처방을 받았지만 저희 아이는 일주일치를 먹고 아프다는 소리를 안하더라구요.(당연히 20일치는 다 먹었죠) 최형석원장님의 근본적인 원인 해결처방으로 지어주신 약을 먹고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한의약의 우월함을 보여주신것 같아요^^
최형석 원장님 감사합니다 ^^
(Ashley-원장님 Ashley이예요 이제 안 아파서 너무 좋아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0^ )
함소아 한의원의 발전을 기원합니다.